[대전 유성] 대안학교와 청소년 선도·보호 위한 협업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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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1-15 13:57본문
유성경찰서는 1월11일 유성구 대동 소재 해맑음센터 등 9곳의 대안학교를 방문해 학교폭력 담당교사와 시설장을 면담하고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하는 등 학교와 경찰 간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최근 학교전담경찰관(School Police Officer) 배치 근거에 대한 법제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안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대안학교 및 위탁시설 등에도 SPO를 배치하게 됐다.
이날 유성경찰서 SPO는 대안학교를 방문하여 SPO의 역할과 임무를 소개하며 학생 선도·보호를 위해 적극 활동하겠다고 약속했다.
여성청소년계장 김영태는 “올해부터 학교전담경찰관이 대안학교에 배치되면서 활동범위가 넓어지게 되는데 위기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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