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서, 보이스피싱 예방 우체국직원 감사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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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8-24 12:09본문
서울마포경찰서(경찰서장 이종규)는 8월14일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피해금 인출을 막은 우체국 직원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7월24일 망원동우체국 직원들은 현금 1,450만원을 인출하려는 30대 여성을 수상하게 여기고 지급을 지연시키며 112에 신고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
망원우체국장은 “평소 보이스피싱 예방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업무를 했는데 경찰서장이 직접 찾아와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이종규 서장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우체국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 “경찰ㆍ금융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하여 보이스피싱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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