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 연말연시 안전한 밤거리 조성 위한 ‘둔지미’ 안심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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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7-12-29 10:50본문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12월26일 경찰서 직원, 둔산 자율방범대, 시민경찰대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를 맞아 밤거리 안전을 위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탄방동 주택가 어두운 골목길, 인적이 드문 장소 및 유흥가 주변 등을 순찰했다. 또한 시민들이 안전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에 통보하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범죄예방활동을 펼쳤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 “공동체 치안을 더욱 활성화해 범죄 없는 안전한 둔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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