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서, 교통사고 방지 간호사에 감사장 전달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8-17 11:37본문
영암경찰서는 최근 교통사고 부상자를 응급조치해 2차 교통사고를 방지한 간호사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지난달 23일 오전 10시30분께 전남 영암군 학산면 채지삼거리 부근을 지나던 중 전복된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가 부상으로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운전자 등 부상당한 2명을 갓길로 이동시킨 뒤 119신고와 지혈 등 응급조치를 실시했다.
영암경찰 관계자는 “부상당한 사람들을 지나치지 않고 병원까지 이송하도록 응급조치는 물론 119신고까지 함으로써 혹여 모를 2차 교통사고 피해 방지까지 완벽하게 처리했다 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사장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