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선비정신과 협동심 배워 학교폭력 예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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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7-12-18 10:52본문
안동경찰서(서장 박영수)에서는 안동시청, 남부지방산림청, 아동안전보호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11월24일부터 25일까지 도산선비문화수련원에서 중앙고와 성희여고 학생 49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꿈가득 숲캠프’를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퇴계종택‧도산서원 등지에서 퇴계선생의 선비정신을 배우고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배려심과 협동심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친구를 아끼고 배려해 학교폭력을 예방의 초석을 다졌다.
안동경찰서는 유관기관과 함께 매분기마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꿈가득 숲캠프를 열어오고 있으며 내년에도 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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