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서, 사회적 약자 보호 통합 솔루션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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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8-03 10:54본문
김천경찰서(서장 김우락)에서는 지난 7월27일경찰서 2층 열린방에서 가정폭력·학대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한 종합적 피해 자 보호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제 5회 통합 솔루션팀 사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노인보호전문기관, 한국장애인개발원, 김천의료원 등 9개 협력기관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천서와 협력기관은 해당 가정의 ▲가정폭력 원인을 심층 분석하고 치료 ▲보호시설 연계 ▲법률지원 ▲경제적 지원 등 체계적 지원을 통해 근원적 해결방안에 대해 강구하는 한편 향후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상담을 통하여 가해자 교정 및 피해자 보호를 진행하기로 했다.
황태호 여성청소년과장은 “김천경찰서는 그동안 다양한 기관과 공고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7개의 사례관리를 통해 도내 베스트 통합솔루션 팀에 선정되었다고 하며, 도움이 절실한 약자 발굴 및 보호에 더욱더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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