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서, “안전모가 생명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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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8-13 12:01본문

포항북부경찰서(서장 경성호)는 여름철 이륜차 안전모 미착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포항 북구 관내 이륜차 배달업소 20개소를 방문해 이륜차 교통사고예방 활동에 나섰다.
경찰은 이륜차 배달업소 업주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에 취약한 이륜차의 특성상 안전모는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수단임을 강조하며 안전모를 직접 씌어줬다.
특히 이륜차 운전자들에게 신호위반, 인도주행 등 주요법규위반에 대한 사고 위험성을 설명하고 이륜차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염찬호 경비교통과장은 “이륜차 운전자들의 안전모 착용 등 교통법규 준수, 사업주들의 철저한 관리와 경찰에서의 지속적인 계도와 홍보를 통해 이륜차 사망사고 절반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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