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용인예술과학대 웹툰만화, 교통안전 웹툰 제작 홍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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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7-19 09:34본문
용인시청 등 관공서 엘리베이터 68개 영상송출
보행자 안전을 위한 SNS 전파 홍보활동 전개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용인동부경찰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용인예술과학대 웹툰만화과와 협업하여 제작한 웹툰 4편에 대하여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용인동부경찰서와 용인예술과학대 웹툰만화과가 협업관계를 맺은 후 학과장 김가이 교수의 지도하에 조별과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으며, 용인동부경찰서의 시나리오 중간 검수와 사전점검 회의를 거쳐 총 7편의 웹툰이 제작되었다.
이 중 최근 관내 교통사고 증가와 관련하여 면허반납을 주제로 한 웹툰 2편을 비롯하여 보행안전 수칙 1편, 우회전 일시정지 1편, 총 4편의 웹툰을 우수작으로 선정하였다.
용인동부경찰서 관계자는 우수작들에 대해 용인시청 등 68개소에 40초 분량의 영상형식으로 이달 초 송출을 시작하였으며, 복지관, 대형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송출 확대 및 SNS 등을 활용하여 홍보할 계획이다.
김종길 용인동부경찰서장은 “관내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복지관, 경로당, 다중이용시설 등을 방문하여 안전교육을 적극 시행하겠으며, 특히 보행자를 보호하는 취지인 우회전 일시정지가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우회전 일시정지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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