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서, 추석명절, 한글시장 및 터미널 일대 기동순찰대 배치 안전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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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9-19 16:08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 여주경찰서(서장 이동석)는 추석 명절을 맞아 범죄예방을 위한 가시적 순찰 활동 강화를 위해 9월 10일 화요일부터 9월 15일 일요일까지 기동순찰대 4개팀(32명)을 한글 시장, 터미널 일대 배치하여 매일 09시부터 18시까지 안전순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글 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 중 10일, 15일 대목장을 앞두고 있으며, 유동 인구도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범죄 불안 해소 및 취약 개소 점검을 중점적으로 순찰할 예정이다.
특히, 이동석 서장은 10일 화요일 15시, 한글 시장에서 기동순찰대 근무자들을 만나 명절 연휴 동원되어 여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것을 격려하고, 대목장 합동 순찰을 하며 현장점검 하였다.
이동석 서장은 “여주시민의 안전을 위한 경찰 활동은 명절에도 계속된다. 여주경찰서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여주시가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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