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서, 청소년 사이버 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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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9-30 09:27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남 목포경찰서는 지난 11일 목포 홍일중ㆍ고등학교 정문에서 요즘 사회 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켐페인을 실시하였다.
이어서 목포실내체육관에서 목포ㆍ무안 초ㆍ중ㆍ고 학생 및 학부모등 5,000여 명이 참석한 진로, 진학 교육지원을 위한 “목포 진로나침반 페스티벌” 행사에 참석하여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 도박 예방 및, ‘딥페이크ʼ가 성범죄 라는 문구가 새겨진 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배부 하면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김범상 목포경찰서장은 ”향후 지속적으로 청소년 등교시간을 활용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딥페이크 등 예방 집중 켐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라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이버 범죄 도박·딥페이크 의 위험성을 인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딥페이크를 미리 예방하고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다각적 활동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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