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 서정지구대-국제大, SAFETY 합동 순찰 강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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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7-12-15 10:19본문
합동순찰에 대한 평가·분석으로 협력치안 모델제시 위한
경기 평택경찰서(서장 최규호) 서정지구대는 12일 오후 국제대학교 창조관에서 서정지구대, 국제대학교 SAFETY 합동 순찰 강평회를 진행했다.

▲12일 경기 평택경찰서(서장 최규호) 서정지구대는 국제대학교 창조관에서 서정지구대, 국제대학교 SAFETY 합동 순찰 강평회를 진행했다.(사진 앞줄 왼쪽 네번째 박숭각 서정지구대장).(사진제공=평택경찰서)
13일 경찰에 따르면 이번 강평회는 2017년도 하반기(11주간) 경찰과 국제대학교가 합동으로 실시한 평택(송탄)지역 범죄 취약지 방범순찰활동에 대해 참여당사자 및 지역사회 주민 등 다양한 시각으로 평가·분석해 미비점에 대해 선제적 발굴·개선해 향후 지속가능하고 바람직한 협력치안 모델 제시를 위한 토대 마련을 위해서다.
이번 2017년 하반기에 실시한 합동 순찰은 관내 범죄 취약지인‘특구로와 점촌지역’등 2곳을 지난 9월 14이부터 11월30일까지 총11회 동안 실시했으며 경찰과 업무연관성이 높은 국제대학교 ‘경호보안과’ 재학생들에게 치안협력 파트너로서 참여기회 제공 및 현장 경찰의 생생한 실무 역량을 향상시키며 소통의 창구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특히 순찰단원들은 자발적 참여를 통한 ‘국제대학교 SAFETY’ 활동 추진으로 피동적인 범죄 보호대상에서 능동적인 보호 주체자로서의 역할을 분담한다는 자긍심을 높이고 방범활동의 실무적 감각을 증가시켜 ‘참여치안 파트너쉽’을 구축했다.
평택경찰서는 이번 강평회에서 도출된 시민과 참여자의 의견에 대해 각 기관별(경찰.국제대) 수용 및 개선여부에 대한 의견을 교환 후 본 사업에 대해 다음해 지속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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