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서, 관내 배달업소 방문 이륜차 사고예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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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8-01 11:38본문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에서는 지난 7월30일 서구 월평동 소재 이륜차 이용 배달업소 12개소를 방문해 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홍보용품(안전모12개, 부채60개)을 배부하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륜차는 구조적 특성상 안전모가 유일한 안전장치임을 강조하며 배달 종사자들에게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찰은 올해(1월1~7월30일) 발생한 대전지역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자전거‧이륜차 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24.5%를 차지하는 등(전체 사망자 수 49명 中 12명)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 제고가 필요해 관내 배달업소 219개소에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하고, 오는 8월까지 배달업소를 직접 방문해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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