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서, 대전시시설관리공단과 합동 방범진단활동 실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7-13 14:14본문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는 12일 10시경 대전 한밭체육관 및 충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관련, 주민들이 안전하고 질서 있는 행사를 위해 ▵대전시시설관리공단 시설팀과 사전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시설물 내 CCTV 등 방범시설 정상 작동여부 및 출입문 시정장치를 점검하고 위급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대피로를 사전에 파악했다.
또한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13일부터 행사가 끝나는 날까지 행사장 주변에서 1일 2회 이상 연계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모나 생활안전과장은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만드는데 경찰만의 예방활동에는 한계가 있다”면서 “앞으로 주민·지자체 합동점검을 확대하여 범죄예방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