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서 가양지구대, 여성범죄 예방 공동체 치안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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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6-28 13:09본문
대전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는 6월25일 가양지구대는 자양동 남성·여성 자율방범대, 자원봉사자 등 30여명과 함께 여름철 우려되는 여성 범죄 예방을 위한 공동체 치안활동을 실시하였다.
경찰관 5명, 자율방범대원 20명, 자원봉사자 10명과 함께, 여름철 불법촬영 등 여성 범죄 등 범죄 예방을 위한 공동체 치안활동을 실시하였다.
홍보 피켓, 어깨띠, 전단지 등을 활용하여 불법촬영 등 여성범죄, 보이스피싱, 빈집털이 등 특히 여름철에 피해 우려 되는 각종 범죄 예방 홍보 하면서, 주택가, 상가, 대학교 주변 원룸촌 등 등 취약지 위주로 위해 요소를 살피며 도보 순찰 하였다.
이어서 주민 친화적 치안 서비스 제공 위한 응답순찰 제도와 인터넷 등 신청 방법을 주민들에게 안내하여 주민 참여 유도 하였다.
가양지구대 관계자는 “여름철 피해 우려되는 여성범죄 등 예방하고 응답순찰 활성화를 위해 공동체 치안활동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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