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서, 카메라이용촬영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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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6-18 13:13본문
김천경찰서(서장 김우락)에서는 6월8일 김천 공용화장실에서 카메라이용 촬영범죄 예방 및 근절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점검은 경찰, 지자체, 공공기관, 환경살리미 등 9명으로 구성되어 관내 공용화장실 50개소에 대하여 탐지장비를 활용,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및 예방스티커를 부착하는 방법으로 1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최근 대도시 등에서 불법촬영 카메라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을 없애고 안전한 화장실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관내 공용화장실 50개소에 대하여 탐지장비를 활용,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및 예방스티커를 부착하는 방법 등으로 점검한다.
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주민의 안전을 위해 다각적인 협업체계를 구축, 탐지장비를 활용하여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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