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서, 對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계획 보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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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6-01 13:55본문
포항북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5월21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최근 불법촬영 범죄를 계기로 對여성악성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적극적 수사·처벌, 피해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對여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계획추진 보고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성폭력 등 對여성악성범죄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최근 홍대 누드 및 여고 기숙사 불법촬영물 유포사건이 사회적 이슈화되는 시점이다.
또한 강남역 여성살인사건 2주년을 맞아 對여성악성범죄에 대한 여성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선제적인 치안대책 추진이 필요하다.
이에 포항북부경찰서에서는 관련기능이 모두 참여하는 ‘對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추진본부’를 운영해 對여성악성범죄 신속·적극 수사, 수사과정상 2차피해 방지 및 피해자보호, 對여성악성범죄 예방활동의 추진방향을 설정했다.
박찬영 경찰서장은 “對여성악성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범죄발생 후에는 피의자 검거 등 빠른 피해 회복과 피해자의 인권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근무에 임해달라”고 관련 기능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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