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서, 오남파출소 공동체치안 우수, 베스트자율방범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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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6-07 11:51본문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주관 ‘2018년 1분기 공동체 치안우수 및 베스트자율방범대’에 영예를 안은 오남파출소와 오남자율방범대를 방문해 북부청장 감사장 전달과 인증패 제막식을 가졌다.
지난 29일 11시 오남자율방범대에 경찰서장, 오남읍장, 오남119안전센터장 등 지자체와 자율방범대 등 총 40여명이 참석해 우수경찰관 표창 및 우수자율방범대원 감사장 수여 등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오남파출소와 오남자율방범대에 감사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남자율방범대는 1999년 6월20일 발대, 현재 회원 43명으로 오남파출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여성안심귀갓길 및 탄력순찰지점 합동순찰 등 치안공동생산에 초점을 맞춘 활동을 추진했다.
부족한 경찰력을 보강하기 위해 112 신고가 많은 연휴기간에 경찰관과 신고를 합동처리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 이번 베스트자율방범대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현재 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대(對)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기간을 맞아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과 관내 공원 화장실 및 물놀이장의 여성불안환경요소를 점검하는 등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에 협력하고 있다.
홍찬기 오남자율방범대장은 “앞으로도 지역치안 발전을 위해 경찰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곽영진 서장은 “공동체 치안우수관서와 베스트자율방범대로 선정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부족한 경찰력을 보완하는 자율방범대에 아낌없는 지원으로 안전한 남양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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