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서, 체계적 주민참여활동을위한 협력단체 간담회 개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23 13:23본문
남양주경찰서(총경 곽영진)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경찰서 3층 강당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생활안전연합회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의견 반영과 체계적인 주민참여형 치안활동 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력치안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별내동 생활안전협의회 신규임원 위촉장 수여식과 치안정보 공유를 통한 주민참여형 치안활동의 방향과 지원에 대한 토론,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추진시책 영상 시청부터 경찰서 중점과제를 포함, 협력단체의 활동사항 등 지역관서별 건의사항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남양주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 회원증을 제작해 회원증 뒷면에는 경찰서와 업무협약(MOU)을 한 업체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보들이 기재되어 있는 회원증을 지급해 생활안전연합회 소속감을 한층 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경찰의 주요 중점과제인 ‘112신고 사후모니터링’과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에 대한 활동과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남양주서 특수시책인 ‘폴리스트라이’, ‘1365연계 탄탄순찰’ 등 주민참여형 치안활동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조광자 생활안전연합회장은 “금년도 경찰서 추진사항 공유와 주민참여형 치안활동의 체계적인 설계를 통해 협력단체의 활동 방향 선정에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곽영진 남양주경찰서장은 “협력치안 간담회를 통해 구축한 주민참여형 치안활동이 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치안서비스가 되도록 주민소통‧만족치안을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남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