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개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09 12:08본문
생활도로구역, 노인보호구역 지정 등 33건 심의
경주경찰서(서장 배기환)는 4월26일 경주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는 경주경찰서, 경주시청, 도로교통공단, 교통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교통환경개선과 주민불편해소를 위해 접수된 시민건의사항에 대해 심도있게 검토했다.
생활도로구역 및 노인보호구역 지정. 횡단보고 및 신호기 설치 등 33건에 대한 교통안전시설 개선방안 검토했다.
경주경찰서 김창수 경비교통과장은 “최근 감포-양남 31번국도(해안도로) 등에서 교통사망사고 급증에 따라 사고예방을 위한 생활도로구역 지정을 통한 속도하향, 각종 교통안전시설 확충을 위해 심의위원회가 진행되었다”며 “경찰 및 시청 등 유관기관이 합심하여 문제점을 신속하게 개선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시민들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