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서, 제96회 어린이날 맞아 지문 등 사전등록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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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10 11:33본문
군산경찰서(서장 최원석)에서는 지난 5일 군산월명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96회 어린이날 행사장에서 지문 등 사전등록부스를 운영하며 아동의 실종 예방과 더불어 가정폭력·학대·학교폭력·성폭력 등 사회적 약자 3대 치안정책을 홍보하였다.
이 날 행사장에 방문한 약 6,000여 명의 가족 단위 나들이객에게 경찰의 예방활동을 적극 홍보하며, 12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지문 등 사전등록사업을 실시하였다.
특히 ‘안전등록 앱’을 이용해 가정에서도 간단하게 아동의 지문 등 사전등록을 할 수 있도록 자가 등록 방법을 안내하면서 사회적 약자 3대 치안정책 홍보를 위해 다양한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포하였다.
나아가 포돌이·포순이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하여 경찰에 대한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 정립을 도모하였다.
최원석 군산경찰서장은 “어린이날 등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가족 단위 나들이객 활동이 급증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실종 등 위험한 환경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더욱 촘촘한 예방활동을 전개하여 아동이 안전한 군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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