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서 삼산지구대, 5월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 무료급식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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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03 11:40본문
울산남부경찰서 삼산지구대(지구대장 김학수)는 4월일 삼산동 소재 ’100세 쉼터‘에서 지구대 경찰관과 경찰협력단체(여성안심마을순찰대) 주최로 관내 독거노인, 시각장애인 등 40여명을 초청하여‘사랑 나눔 짜장면 무료 급식’행사를 실시하였다.
지구대 경찰관과 여성안심마을 순찰대원들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요리 및 배식보조를 하며 지역사회 주민들과 더불어 소통하고 헌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참석자 중 어르신 한 분은 “바쁜 경찰관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노인들을 위해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주어 너무 고맙고 경찰이 친근하고 편안하게 느껴진다”며 감사를 표했다.
김학수 삼산지구대장은 “범죄예방 등 치안활동과 동시에 우리 이웃에 관심을 두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는 믿음직한 경찰의 모습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하며 매월 본 행사를 실시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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