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서, 안전한 자전거 문화 조성 합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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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26 11:29본문
울산남부경찰서(서장 김 성 식)에서는 4월24일태화강변 자전거 도로에서 울산남구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시민단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자전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근 도로교통법이 개정(2018년 3월27일 공포)되어 자전거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 및 안전모 착용의 의무가 규정됨에 따라(2018년 9월28일 시행) 홍보캠페인을 집중적으로 펼치며, 홍보 전단지 배부 및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당부를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울산남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은 “개정된 도로교통법 등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교통안전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모두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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