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서, ‘가정의 달 맞이 호신교육 등 경찰체험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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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27 11:06본문
대전둔산경찰서 외사계(계장 신동식)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4월25일 관내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호신교육 등 경찰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전 국가대표 유도 금메달리스트 선수이자 현재 형사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경미 순경과 호신교육을 진행하고 그 외 경찰장비 및 지문채취 체험을 실시하며 경찰과 다문화가정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더불어 이번 행사활동을 통해 결혼이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외국어로 제작된 범죄예방 가이드북을 배부했다.
한 참석자는 “아이들과 함께 자기방어 기술을 배우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경찰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종종 진행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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