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서, 학교폭력 근절 위한 안전순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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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24 11:58본문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김동철)는 지난 20일 오전 08시 유성구 반석동 소재 반석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등굣길 안전순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유성관내 초등학교 39개교에 경찰관을 배치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며,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통학로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과 노상 적치물 등 안전위협요인을 제거하고 학교주변 구석구석 가시적 순찰로 학교폭력 예방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한 학부모는“경찰관들이 직접 학교에 나와 순찰할동을 해주니 정말 든든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린다”며 감사인사와 당부의 말을 전하였다.
이동기 유성경찰서장은 “학생이 안전하고 학부모가 안심하는 등·하굣길이 될 수 있도록 학교주변 안전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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