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대불산단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순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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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9-02 09:40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남 영암경찰서는 지난 8월27일 저녁 삼호읍 외국인 밀집지역에서 외사자문협의회, 외국인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등 82명이 참여한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순찰은 23년 8월 지역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첫 순찰 실시하여 올해 1년을 맞이하였으며 전남 최초 외국인 자율방범대 창설과 일본 nhk월드 취재 등 다양한 親 외국인 정책을 펼쳐 외국인에 두려움 해소와 인식 개선에 기여하였다.
양정환 영암경찰서장은 “영암군은 전남 내 22개 시·군 중 등록 외국인 1위 지역으로 지역주민과 외국인이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전개하여 내·외국인 모두가 함께 공존하는 안전한 영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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