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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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17 14:12본문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는 4월16일 남대전지구대 관내 보문산공원오거리에서 교통·지역경찰과 모범운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법규 준수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하여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보행자를 배려하는 안전 운전과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또 보행자에게는 교통사고 원인행위 중 하나인 무단 횡단 근절을 당부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운전자는 보행자를 배려하며 안전 운전을, 보행자는 도로를 건널 때 무단횡단을 하지 않고 ‘서다-보다-걷다’ 방어보행 3원칙을 지키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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