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서, 꼼꼼한 교통관리로 새만금 마라톤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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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11 13:37본문
군산경찰서(서장 최원석) 교통관리계는 지난 8일에 열린 2018년 군산새만금 국제 마라톤 대회의 빈틈없는 교통관리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엘리트코스 142명, Full코스 1034명 등 총 11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월명체육관에서 나포십자들 반환점을 지나 다시 월명체육관으로 되돌아오는 코스로 군산 시내를 포함, 전역을 달리는 코스로 진행되었다.
경기시작 1시간 전부터 경찰 인원 220여명, 시청 및 자원봉사자 2천 여명이 295곳의 통제구역에 완벽 배치시켜 선수들의 안전과 최고의 기록을 낼 수 있도록 교통안전관리에 힘썼다.
특히 케냐, 에디오피아 등 외국선수가 대거 참가한 국제 대회의 빈틈없는 교통안전대책을 통해 교통선진국가의 명성을 드높였다는 평가이다.
최원석 군산서장은 “새만금국제마라톤의 성공적인 진행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 가능했다”면서 “새만금 잼버리대회 등 많은 세계적인 대회가 군산에서 치러지는 만큼 군산 시민의 안전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시민 입장에서 교통안전대책을 끊임없이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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