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서, 주민과 함께하는 탄력순찰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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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17 13:53본문


▲사진제공=남양주경찰서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지난 12일 오후 3시부터 금곡동 일대에서 경찰, 주민, 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이 직접 요청한 순찰지역을 순찰하는 탄력순찰 활동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요자 중심 탄력순찰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탄탄순찰’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연계해 탄력순찰의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 학생 등과 탄력순찰 장소를 함께 순찰하고 시설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범죄예방진단팀에 연계 개선토록 조치, 참여자들에게 봉사활동 시간을 인증하는 남양주경찰서의 특수시책이다.
이날 탄탄순찰은 생활안전과장, 범죄예방진단팀(CPO), 지역주민, 금곡중 학부모폴리스, 금곡초 녹색어머니·어머니폴리스, 참여희망 학생 등 총 70명이 참석하여 주민이 요청한 순찰장소를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와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하여 주민들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행락철 침입절도 등 범죄에 취약한 다세대 주택지역을범죄예방진단팀(CPO)과 함께 점검하면서 환경개선이 필요한 부문을 검토하면서 가시적이고 정밀한 순찰이 이루어 졌다.
‘탄탄순찰’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가까운 지구대·파출소를 방문해 직접 신청해 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금곡동 주민 이00은 “인구가 많고 관할이 넓은 특수한 지역여건에 맞는 특수시책으로 주민들의 참여가 직접적으로 반영 되어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곽영진 남양주경찰서장은 “공동체치안과 탄력순찰 활동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주민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해 체감안전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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