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서, 국정과제·경찰개혁을 위한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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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11 13:07본문
국정과제 역량결집위한 치안성과평가 향상 보고회
군산경찰이 2018년 국정과제·경찰개혁 등 주요 현안과 연계하여 실행력 향상을 위해 나섰다.
지난 3월30일 군산경찰서(서장 최원석)는 경찰서장, 각 과장, 계(팀)장, 지·파출소장, 실무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성과평가 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2018년 성과지표를 바탕으로 군산경찰이 추진할 치안정책의 성과와 방향성을 검토하고, 각 기능별 특색에 맞춰 주민만족 치안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 제시했다.
회의에 참석한 경찰서장, 각 과장, 지구대(파출소)장은 현장중심 원칙을 적용시켜 소통과 화합된 모습으로 올 한해 모든 분야에서 지역주민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군산경찰이 되자고 다짐했다.
특히 ▲민생치안 ▲사회안정 ▲현장지원 등 기능별 추진활동의 면밀한 분석으로 문제점을 보완해 나가며 시민이 만족하고 안전한 군산 만들기라는 목표에 적극 부응하기로 했다.
최원석 서장은 “시민들이 공감하는 내실 있는 경찰활동의 결과물이 치안성과평가이다. 시민만족을 위해 군산경찰 전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치안을 실현해 주민에게 사랑받는 군산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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