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서, 2018 익산 재향 경우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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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11 13:03본문
익산경찰서(서장 이상주)는 지난 3월21일 경찰서 5층 대동마루에서 재향 경우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익산서장 및 각 과장, 장정호 익산경우회장과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직 경찰관 선배들과 치안시책에 대해 토론하고 회장단과 회원간의 친목 도모를 나누며 회장과 감사를 선출하며 약2시간 가량 회의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김영구 경우회원 등 지역 치안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어 경우회 자체회의에서는 18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회원단합과 전·현직간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정호 경우회장은 “든든하고 믿음직한 우리 익산경찰이 있어 항상 자랑스럽다, 재향경우회도 익산치안에 일조하고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주 서장은 이 자리에서 “선배님들의 그동안의 노고와 희생으로 지금의 우리 경찰이 당당하고 견고한 조직이 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선배님들의 위상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선배님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고 또한, 건강에 유의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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