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서, 유치장 화재발생 대비 FTX 훈련…이상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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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11 13:09본문
유치시설 화재발생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 훈련 실시해
군산경찰서(서장 최원석) 수사과(경정 송미영)에서는 지난 3월29일 유치장 내 화재발생 FTX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발생 대형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치 시설 내 유치인 생명보호 및 도주방지 및 청사 화재발생 피해를 최소화를 위한 훈련이다.
또한 수사과장 등 유치인보호관, 상황실요원, 112타격대 및 강력·형사 등 총 25명이 참여하여 역할분담에 따른 임무수행 및 상황전파, 긴급대피 및 단계별 조치사항이 적절한지 여부를 점검했다.
송미영 수사과장은 “향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시 신속한 대처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고,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할 수 있는 현장대처능력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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