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서, 민·경 합동 안전한 등굣길 조성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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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06 14:17본문
명예경찰 개그맨 김대희·협력단체 합동 캠페인 공동체치안 구현

남양주경찰서는 어린이 보호활동과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호평초등학교 등굣길 안전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오전 8시30분부터 등굣길 안전활동은 명예경찰 인기 개그맨 김대희, 경찰, 교사, 지자체,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폴리스, 생활안전협의회, 새마을교통봉사대, 자유총연맹, 자율방범대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와 학교폭력예방으로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등굣길 안전활동은 ‘학교愛안전활동’ 일환으로 등교하는 학생들이 불법주차차량 및 교통법규 위반차량으로부터 안전히 등교할 수 있도록 교통정리와 학교폭력을 방지하기 위한 선도캠페인이다.
또한, 활동 후 호평초등학교 어머니폴리스 및 녹색어머니회·학부모회·새마을교통봉사대와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학교전담경찰관 총 20명이 합동으로 학교주변 안전진단을 실시했다.
남양주경찰서는 관내 초등학교 63개교를 중심으로 매일 등·하굣길에 안전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남양주경찰서 명예경찰로 활동하는 인기 개그맨 김대희씨는 “등교하는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경찰·교사·지자체·협력단체 합동 캠페인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등굣길 교통사고 예방과 학교폭력예방에 더욱 힘쓰고 싶다”고 전했다.
곽영진 남양주경찰서장은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등교시간에 안전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청과 협업으로 안심 통학로 사업 등 다방면으로 가용경력을 집중하여 학교주변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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