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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서, '남양주경찰 대표하는 인권 네이밍' 공모전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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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2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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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총경 곽영진)에서는 현직 경찰관들이 인권을 주제로 수준급 네이밍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남양주경찰서는 지난 3월7일부터 16일 전 직원대상으로 '남양주경찰을 대표하는 인권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해 26일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직원들 스스로 자정 의지를 다지고, 나아가 인권경찰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소통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됐다. 총 92개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전문가 못지 않은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우수작은 총 5작품이 선정됐다. 그 중 생활안전과 김태호 경위의 ‘시민과 함께 인권중심! 남양주경찰’ 네이밍이 최우수작품의 영예를 안았다. 선정된 작품은 2018년 남양주경찰서를 대표하는 네이밍으로 대ㆍ내외 공적 행사 및 문서에 표현해 활용할 예정이다.

 

곽영진 서장은 “인권 네이밍 공모를 통해 국민의 열망하는 ‘인권경찰’의 의미를 되새기고 인권보호 방향성을 정립해 인권이 지켜지는 행복한 남양주경찰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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