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만들기 협력 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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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14 14:24본문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3월13일 서구 갈마동 소재 둔산모범운전자회 강당에서 둔산경찰서 모범운전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근무상황점검을 실시했다.
박종민 둔산경찰서장은 근무상황점검을 통해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경찰과 함께 선두에 나서 줄 것을 당부하며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둔산모범운전자회(회장 원창두)는 출퇴근길 주요 혼잡교차로의 교통정리와 각종 시민행사 안전관리 등 교통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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