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만안서-수원보호관찰소안양지소 업무협약 체결
"경찰과 보호관찰소 손잡고 시민·청소년 안전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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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5-28 10:13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안양만안경찰서(서장 나영민)는 지난 17일 오전 안양만안경찰서 4층 만안홀에서 수원보호관찰소안양지소와 시민·청 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경관 간 긴밀한 협력 체 계 구축을 주요 목적으로 체결됐다.
양 기관은 협약식을 통해 ▲청소년 선도·보호 정책 방향을 위한 협력 간담회 추진 고위험 비행청소년 관내 사건 발생 시 공동 대응 범죄예방 및 청소년 정책 관련 홍보물 제작 시 홍보 상호 협조 성범죄 공개·고지 대상자 등 이수수강명령 집행 상호 협력 ▲신규 신상정보등록대상자 및 이수·수강명령 대상자 등록 안내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나영민 안양 만안 경찰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양만안경찰서와 수원보호관찰소안양지소의 긴밀한 협력 활동이 성범죄, 학교폭력 등 사회적으로 민감한 문제에 관해 안양시 만안구 지역 사회 및 청소년들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다양한 협 력 방안 등을 모색하여 더욱더 안전한 안양시 만안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이혁 수원보호관찰소안양지소장은 “이번 경찰과 보호관찰소 간 경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청소년 선도·보호, 신상정 보등록대상자 등록, 위치추적 전자장치 대상자 등에 대한 심도있는 상호 협력을 추 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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