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서, 전화금융사기 근절 대책 마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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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13 14:16본문
안동경찰서(서장 박영수)는 3월12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전화금융사기 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서와 금융기관 間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찰서 전화금융사기 TF팀(수사과장 등 8명)과 관내 금융기관 10개소 관리자 등 18명이 참석하여 최근 발생한 전화금융사기 피해사례 및 범행 의심자 식별 방법 전파와 피해의심 고액 인출자는 즉시 112신고 하도록 하는 등 금융기관과 협조체계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핫라인 구축 및 금융기관 대기표에 예방 홍보 문구 기재를 안건으로 채택하는 등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경찰은 “지속적인 예방 홍보활동과 금융기관과 유기적인 협조 체계로 전화금융사기 예방 및 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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