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서, 보이스피싱 막은 농협 직원에게 감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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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07 12:55본문
대전둔산경찰서 (서장 박종민)는 3월5일 전화금융사기를 의심하고 신속히 112에 신고하여 피해를 예방한 대전 서구 탄방동 농협은행 탄방동지점 최연준 계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최 계장은 지난 2월26일 농협 주택청약계좌를 급히 해약하여 300만원을 인출하려는 고객을 보이스피싱 피해자로 판단, 신속히 경찰에 신고하여 범죄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박종민 서장은 “전화금융사기가 의심되는 상황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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