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부서, 무단횡단 교통사망사고 예방 위한 안전활동 강화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26 13:21본문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백순기)는 노인, 어린이 등 무단횡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1분기 대전지역 교통사망사고 16건 중 1건이 보행자 사고로 관내 보행자들의 보호를 위하여 운행 속도를 준수하게 하고자 각 교차로마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속도를 줄이세요”라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게시하였다.
또한 노인정, 교회, 아파트 등 공동주거단지를 돌며 “무단횡단 안돼요! 밤에는 밝은 옷을 입어요!”라는 문구의 무단횡단 예방 스티커 및 전단지를 배부하고 직접 홍보 스티커를 부착기도 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백순기 교통안전계장은 “무단횡단을 예방하기 위하여 직접 찾아가고, 보여주고, 들려주는 식의 적극적 안전활동을 펼쳐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주력을 다할 것이며 운전자에게도 보행자 중심의 교통지도 및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