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서, 이주여상 대상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개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21 12:44본문
경북 김천경찰서는 2월9일 베트남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 외국인 범죄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천경찰서에서는 자체 제작한 베트남어 홍보물인 ‘김천경찰이 알려주는 설 명절 침입절도 예방법’을 활용, 한글이 서툰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절도 등 각종 범죄 수법 및 예방 요령 등에 대해 알기 쉽게 교육했다.
김우락 서장은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 외국인 근로자 등 관내 체류 외국인들이 한국 사회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등 다양한 범죄예방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