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서 갈마지구대, 설명절 특별치안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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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08 11:22본문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강대근)에서는 2월6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특별방범 치안활동을 실시했다.
관내 금융기관 17개소, 금은방 16개소, 편의점 49개소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에 대해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강력범죄 발생 시 대처요령 등에 대하여도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주민맞춤형 탄력순찰 요청지역과 원룸촌 등 여성안심구역 위주로 거점 및 서행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갈마지구대는 “설명절을 맞아 금은방, 편의점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에 대해 범죄예방 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면서 특히 심야시간대는 순찰 및 거점근무를 강화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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