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서, 설 연휴 합동 방범진단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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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08 11:27본문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는 설 연휴기간 中 각종 범죄사고에 대비하고, 주민의 범죄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2월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명절 기간 중 침입절도‧가정폭력 신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취약장소인 편의점(180개소) ▲금은방(40개소) ▲휴대폰매장(85개소) 등의 업주를 대상으로 범죄신고 및 대응요령 등을 홍보하고 비상벨‧CCTV 작동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공동주택‧빌딩 경비원의 신속하고 치밀한 112신고 즉응태세 확립을 위해 범죄예방교육을 강화하는 ‘찾아가는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범죄유형별 맞춤형 방범활동을 위해 범죄예방진단팀(CPO : Crime Prevention Officer)을 중심으로 범죄발생‧신고 다발지에 대한 자체 프로그램 분석을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순찰선을 지정하고 경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김모나 생활안전과장은 “2018년 처음 맞이하는 명절이 안전하고 평온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치안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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