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서, 협력치안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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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02 11:14본문
남양주경찰서는 1월30일 경찰서 3층 대강당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생활안전연합회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의견 반영과 능동적인 협력치안을 위한 생활안전연합회 치안정책 간담회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17년도 협력단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생활안전연합회의 임원 및 회원 위촉장 수여식과 의견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경찰청 주요 추진시책부터 경찰서 중점과제 및 협력방안 논의까지 포괄적인 정책과 지역관서별 선별적인 내용으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주요 중점과제인 112신고 문자통보 및 사후모니터링과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에 대한 설명과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남양주서 특수시책인 ‘폴리스트라이, 범죄예방 시설우수 건축물 인증제 등 주민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남양주경찰서는 차별화된 범죄예방 시책과 주민과 소통하는 공감치안으로 경기북부권 내 2년 연속 치안성과 1등을 달성한바 있다.
조광자 생활안전연합회장은 “2018년도 치안계획 설명과 소통간담회시간을 통해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나아가 협력단체의 활동 방향 선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곽영진 경찰서장은 “치안간담회에서 토론을 통해 도출된 의견을 2018년 남양주경찰서 업무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소통, 만족치안을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남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경찰서는 차별화된 범죄예방 시책과 주민과 소통하는 공감치안으로 경기북부권 내 2년 연속 치안성과 1등을 달성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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