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서, ‘통합민원 서포터즈’ 운영으로 민원만족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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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06 13:50본문

▲서포터즈 봉사단 단체사진(사진제공=남양주경찰서). (c)경찰기독신문
치안고객만족도 향상 위한 간담회 개최로 결의 다져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은 2월1일 경찰서장 및 통합민원 서포터즈 회원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찰서 방문 민원인에게 부서 및 업무 안내를 위한 민간인 봉사단체인 통합민원 서포터즈는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해 방문 민원이 가장 많은 월, 화요일 2교대로 총 9회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시책은 최근 남양주경찰서 내 신축공사로 인해 사무실을 찾기 힘들고 민원 집중시간대 대기시간 장기화 등으로 방문민원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하락하고 있어 이를 보완하고자 마련됐다.
통합민원 서포터즈 활동사항은 크게 경찰서를 방문 한 민원인들에게 사무실을 안내하고, 장애인ㆍ노약자 민원처리 지원업무 및 행정장비 사용안내 등을 통해 업무 과중을 줄이는 활동을 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곽영진 서장은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남양주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민원인이 경찰서 방문 때부터 종료 때까지 민원처리 과정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실질적인 고객 중심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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