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북서, 노인·장애인 사회적약자보호 위한 보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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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05 13:16본문
포항북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1월31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사회적 약자보호 치안정책 고도화를 위한 노인·장애인 안전 종합 치안대책 추진 보고회를 개최하여 노인·장애인 성범죄·학대 예방 등 10개 과제를 선정했다.
이 자리에서는 사회 영역 확대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지 능력 부족으로 범죄에 쉽게 노출되고 피해 발생 시 사회적 파급력이 크며 실종 등 사건사고에 대한 위험도 상존하고 있어 노인·장애인에 대한 경찰의 적극적 역할 요구가 증대되고 있음에 공감했다.
특히 포항은 도농복합지역으로 타 시·군에 비해 노인의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로 치안의 방향을 노인에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여 홀로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에 연계시켜 중점적으로 보호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정부 정책 기조인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추진하면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요란하지 않게 정책 현장중심으로 운영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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