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서, 어르신 빛반사 바람막이 배부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01 12:41본문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1월30일 서구 갈마동 소재 큰마을아파트경로당에서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빛반사 바람막이 50벌을 배부했다.
경찰은 해가 빨리 지는 겨울철에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무단횡단의 위험성과 밝은색 옷 입기 등 안전수칙을 강조했다.
특히 이 날 배부한 빛반사 바람막이는 반사 원단을 입혀 제작한 것으로 차량 전조등에 반사돼 사람을 쉽게 식별할 수 있어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