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 찾아가는 행복나눔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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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7-12-28 11:24본문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경찰대와 함께 ‘찾아가는 행복나눔행사’를 개최하여 추운 겨울철 따뜻한 손길을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지역경찰과 시민경찰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19일 (사)중소기업 융합 다산교류회 후원으로 다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해밀아동복지센터, 신소망의집 등 관내 호스피스 센터를 방문하여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패딩점퍼, 쌀 등 생필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으로 화도읍 가곡리마을 독거노인 10가구에 연탄 2,000장을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처럼 남양주경찰서는 ‘주민과 소통하는 치안’을 목표로 협력단체와 유기적으로 각종 행사와 시책들을 추진해 공감받는 치안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따라서 주민들이 원하는 순찰장소와 시간을 직접 수렴해 순찰노선에 반영하고 순찰 후에 문자서비스 및 방문 등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탄력순찰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민경찰대 김동원씨는 “찾아가는 행복나눔과 연탄배달‘을 통해 소외계층과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 분들이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냈으면 좋겠고 주위에서도 따뜻한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곽영진 남양주경찰서장은 “추운 겨울이지만 행복나눔행사로 이웃에게 작은 온기가 되어 행복한 연말연시가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약자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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