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 무단횡단 교통사고 예방 교육 및 단속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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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7-12-29 10:52본문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는 무단횡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경로당, 폐지수집업체 등을 방문하며 보행자 대상으로 무단횡단 근절 등 교통법규 준수 교육 및 단속·계도 활동을 실시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최근 겨울철 해가 짧아 운전자들의 시야가 좁아지고 추운 날씨로 빨리 길을 건너고자 하는 보행자들이 많아짐에 따라 교통사고 발생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애 중구 관내 경로당 및 폐지수집업체 등을 방문하여 고령의 보행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도로 위 무단횡단을 하는 보행자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 및 계도 활동도 전개 중이다.
교통안전교육은 실제 발생한 교통사고 사례를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무단횡단 근절과 함께 횡단시 보행자를 지키는 방법인 방어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를 지키며 안전 보행을 당부했다. 또한 야간 보행시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LED 팔 밴드를 전달하며 밝은 색 옷을 입는 안전 보행을 강조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구 관내 143개소 경로당을 방문하며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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