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 방학중 청소년 운집장소 주변 선도·보호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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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1-11 11:16본문
유성경찰서는 1월9일 유성구 노은동 및 지족동 일대 학원가와 공원 주변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선도를 위한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학생들의 주요 활동장소인 학원, 공원 등을 순찰하며 학생들에게 위해요소가 있는지를 살피고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유해환경 정화에도 앞장섰다.
김영태 여성청소년계장은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가정과 학교를 벗어나 밖으로 나오는 시기다”면서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으로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유해환경을 차단하여 청소년들의 안전이 확보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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