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영암] 공용터미널 內 여자화장실 비상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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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7-12-12 11:38본문
영암경찰서(총경 박상진)는 영암군청과 협업하여 여성을 대상으로하는 성범죄 등 각종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11월24일부터 12월4일까지 영암 관내 공용터미널 5곳 영암읍, 삼호, 학산, 신북, 시종 여자화장실에 비상벨 22대를 설치했다.

비상벨은 스위치 형식으로 누르게되면 화장실 외부에 설치된 경광등과 경보음이 작동하며 자동으로 영암경찰서 상황실로 연결되어 범죄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영암경찰서장 박상진은 “앞으로도 군청 및 유관기관과 협업관계를 유지하며 범죄취약지에 비상벨 설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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