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12일 개서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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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7-12-14 11:17본문
충남 태안경찰서(서장: 김영일)는 12일 오전 10시 동백로 112 신축청사에서 이철성 경찰청장, 김재원 충남청장, 성일종 국회의원, 한상기 태안군수 등 관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서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태안서 개서로 6만4천 태안주민들에게 맞춤형 치안 서비스 제공은 물론 그동안 태안주민들이 민원업무를 해결하기 위해 서산경찰서까지 이동하는 불편함이 해소 될 전망이다.
태안서는 기존 서산서가 관할하던 지역 가운데 태안읍, 안면읍, 근흥면, 원북면, 소원면, 남면, 이원면, 고남면 8개 읍·면의 치안을 담당하며 지구대, 파출소에 83명, 경찰서 85명 등 총 168명의 경찰관이 배치됐다.
또 한 태안군 개서로 그동안 치안 부담이 높았던 태안군의 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도 338명으로 줄었다.
김영일 태안경찰서장은 “주민들에게 민원업무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해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치안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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